돈이 없다. 대신 인터넷으로 쥬빌리가 생방송되는 것을 봐야겠다. 마구새끼가 지랄을 할수도 있겠지만 나로서는 하나님과의 언약을 지키는 것이다. 원래는 30,000원씩 헌금을 했는데, 21일날 택시값 왕복 2만원, 헌금 만원해서 한달에 1번 참석하는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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