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를 갔다 왔는데 택시를 타지 앉고 도보로 다녀왔다. 신상철박사님이 내가 건강상태가 좋다고 하셨다. 택시를 타는것보다는 힘이들지만 신박사님은 BMW를 놔두고 걷는다고 하신다. 나도 한번 걸어서 개근을 해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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