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새벽 1시 20 분경이다. 수면장애로 알고있고 아스날:리버풀 경기를 보고있는데 박사님이 트라우마는 내가 극복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조선총독부 사회과장을 지낸 외조부께서 東京帝國大學(Tokyo Imperial College Law School) 을 들어가실때 새벽 3시까지 정좌를 하고 공부를 하셨다는데 사촌형도 서울대 법대 수석이다. 국민학교 입학해서 고3을 졸업할때까지 전교 1등을 한번도 내주지 않으셨단다. 외사촌형은 서울대 전자공학과 324점인데 이게 좀 애매한게 미 본토방위 사령부에 소속한것으로 아는데 외숙모가 형의 입국 날짜를 가르쳐주지 않으신다. 아버지께서 건축에 관련해 있으시니까 선문답을 하시는데 나는 어머님으로부터 사촌형이 미국과 관련이 있다고 들은바가 있다. 미국 계열이라면 저격용 총은 아니더라도 총은 하나가지고 있겠다.
문제는 내가 새벽 4시까지 버티어야 한다는 것이다. 맨처음은 SPOTVPrime을 보는데 내가 볼때는 토트넘 감독하고 손흥민하고 의리관계이다. 교회에서는 소년,소녀를 키워야 한다는데 토트넘에 17살짜리 Moore라는 어린나이의 선수를 보았는데 나는 손흥민도 존경스럽고 그 감독도 존경스럽다. 견디면 견뎐지 포르노는 않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