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신상철 박사님과 통화했다. 10/27 교회모임에 갈등이 있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가고 싶으면 가고 가기 싫으면 않가면 된다고 말씀을 하시다가 아돌프 히틀러 이야기가 나왔는데 10월 28일날 아침에 오라고 하신다. 이렇게 되면 장거리를 뛰게 되기 때문에 주일날은 쉬어야 한다. 더군다나 광화문을 걷게 되면 당뇨때문에 탈진할 확률이 높다. 10/27날 당일은 집에서 인터넷으로 본다. 아내는 친척하고(선교사)같이 광화문을 걷게 놔두었는데 박사님이 기독교행사에 대해서 생각이 좀 변하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