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에 21일에 결제액수가 90,970 원이다. 일단 50,000 원을 제하고 열흘동안 새벽기도회에 가서 主와 쇼부를 보기로 했다. 십일조 130,000 원과 택시비 100,000 원을 청구(?)할 생각이다. 하나님께서 13만원은 언제나 돌려주셨고 100,000은 택시비이다. 문제는 그리스도께서 응답하실지가 관건인데 내일 130,000 을 십일조를 내면 나는 기댈데가 없다. 그래도 오정현 담임목사에게 잘리지 않아서 하늘에는 영광이요 땅에는 평화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