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하나에게 시편 50편 8절을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봤다. 그랬더니 시편 50편 14절을 이야기한다. 내가 자꾸 십일조를 가지고 갈등하는 것은 사람들이 꼴보기가 싫다. 교역자나 일반인이나 ‘상층부’ 눈치나 보고 그리고 하나님께서 돈에 대한 통제권을 주셨기 때문에 아직 결정을 못했다. 主께서 왜 율법을 주신 걸까?  오는 월요일에 신박사님을 만나뵈니까 지혜를 얻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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