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도치과의 한상환 선생님께 치료를 받았는데 박사님 생각에는 임플란트가 아직 필요가 없다고 생각을 하셨나 보다. 5만원을 받고 치료를 해 주셨는데 신박사님과 통화를 하셨다. 몆주후에 30만원을 가져오라고 견적을 내 주시고 이렇게 되면 십일조에서 일단 5만원을 까야한다. 그렇게 되면 8만원에다가 기부금 3만원을 제하면 5만원이 되버린다. 아버지께 용돈을 드리면 결국은 3만원이 되는데 오늘 장거리를 뛰면서 고생을 많이하신 어머님 생각이 계속났다. 어쨎든 13-5=8 은 오늘자로 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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