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일조를 하나님께 매달 130,000원을 드리는데 지금까지 3,500만원정도이다. 사랑의교회에서는 내가 옥한흠 목사님 친서를 가지고 있는데도 장학금을 주지 않았다. 여러 갈등이 들어서 이번 20일경에는(국가에서 돈 주는날) 십일조를 3만원으로 낮출려고 생각중이었는데 그러던중 오늘 내 아내의 친척을 만나서 조언을 들었다. 고모님이 선교사이신데 십일조는 그대로 유지하고 택시비(아시는 교역자는 아시겠지만 새벽기도회는 내 정신적 지주이고 택시를 타고는 한다)는 다른곳에서 구하라고 하신다. 집으로 돌아와서 다시 계산을 해봤는데 택시비 10만원이 남는다. 어떤 사람은 5,000원 가지고 택시를 탄다고 욕을 하실지 모르지만 나는 새벽기도회에서 主의 말씀을 듣지 않으면 하루가 힘들다. 거참, 그 선교사님이 신통방통 하시다. 그리고 건강도 발기부전이 사라진다. 이번 18일날 돈이 들어오면 교통카드에 10만원을 충전할 생각이다. 그러면 한달치를 아껴써야 한다. 생활비는 어떻게 하냐고? 십일조 안해봤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