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친척중에 선교사가 한분계시다. 그런데 이분이 용한것이 내가 방송대를 휴학하고 있을때 돈을 주셨는데 나는 엉뚱하게 100만원을 흐지부지 써버리고 복학하지를 않았다. 나중에 그리스도의 은혜로 학비가 생기기는 했는데 선교사님이 돈을 주셨을때 복학을 했어야한다. 오늘 휴일이라서 그레이스와 같이 그 선교사 고모님을 만나기로 했는데 용하신 분이니까 근자에 있는 여러 상황에 대해서 고견을 듣고자 한다. 主께서 내가 갈길을 보여 주실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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