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랑의 교회 등록교인이고 오정현 목사의 직인이 날인된 서류도 가지고 있다. 그런데 북한사랑선교부에서 다락방에서 배치를 해주지 않고 예배만 드리라고 하는데 내가 구지 다락방에 넣어달라고 구걸하지 말라고 아내가 그런다. 그래서 ‘축도'(Benediction)가 있는 북사선 예배를 드리고 본당예배는 보이 콧하고 이번 수요예배에도 불참한다. 문제는 예배는 소중한 것인데 내가 잘리지나 않을까 생각해 보는데 내일 의사선생님과 약속이 되어 있다. 신박사님은 ‘사랑의교회’가 이해가 않되실 것이다. 만약 북한사랑선교부 예배가 폐쇄되면(축도가 없는 모임은 정식적으로 예배가 아니다.) 11:20분에 주일영어 예배부로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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