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날 남양주에 갔을때 박사님께 신학원에가면 사람들이 우습게 보는것 같다고 말씀드렸었는데 나는 신묘막측한 말씀이라도 하실줄 알았다. 그런데 ‘그러면 神學하고 컴퓨터하고 둘다해’ 그러신다. 맞는 말인데 지금 SONY의 xp 랩탑에다가 윈도우즈를(Service Pack 3) 깔았다. 그런데 ‘총신 부속 원격 평생교육원’이라고 쳤더니 연결이 안된다. 이럴때는 영어 도메인 ‘edu.chongshin.ac.kr’로 쳐야한다. 다른 도시바 노트북이 하나 더 있어서 설치를 해볼까 했는데 그렇게 되면 컴퓨터가 major가 될 것 같아서 중지했다.(이미 윈도우즈 7이 2개 더있다) 싸가지가 없는 빌게이츠가 내년1월에 7에 대한 지원을 중단한다고 하니 대책을 마련해야겠다. 현재 ‘www.metel-computer.com’을 보실 수 없는 분은 캐쉬와 쿠키를 지우셔야 한다. 그리고 오늘 새벽에 主께서 말씀하시기를(새벽기도회 설교를 들어보시기를 바란다) 오늘 쥬빌리 구국 기도회에 가라고 하신다. 그러면 공부는 언제하나 하고 있는데 일단 갈 생각이다.(화상때문에 목욕도 않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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