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버스 13번을 타고 교회로 가는데, 정거장에서 왠 불구자가 차를 타려고 천원짜리를 가지고 낑낑거린다. 나는 하나님께서 나를 시험하시는 것 같아서 대신 내 교통카드로 결제를 해주었다. 그리고 사랑의교회 본당에 들어갔는데 미국에서 목회하시는 박신일 목사님이시다. 그리스도께 문을 여시면 닫을자가 없고 主께서 문을 닫으면 열자가 없다고 하셨는데 앞으로 교회에서 끌려나갈일은 없겠구나 하고 메시지가 다가왔다. 오늘은 도서관에 가지 않았는데 한잠자고 ‘때가 차매’를 다시 들었다. 罪속에 갖힌 사람들을 구원시키는 일은 앞으로 40년 동안 할만한 일인데 오늘 나의 예배에의 초대에 응한것은 탁월했다. 여전히  神께서 나를 사랑하시는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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