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레이스와 함께 강남의 메가박스에서 <범죄도시 4> 를 관람했다. 모두 7만원정도 들었는데 돌아오면서 마을버스 11번을 탔는데(나는 주치의가 차를 몰지 말라고 한적이 있으셔서 면허증이 없다)가는 길에 옥한흠 목사님 집을 지났다. 옥한흠 목사님 추천서를 공개했는데도 장학금을 서초 사랑의 교회에서 주지 않는다. 오늘 새벽기도회 메시지가 ‘십일조’에 대한 것이었는데 나는 우선 교회를 정하지 못했기 때문에 13만원을 어디로 보내야 할지 모르겠다. 원래 북한어린이돕기까지 합하면 16만원이 넘는데 나는 비기독교 단체에는 헌금(donation)을 잘 안하는데 신박사님이 회장이셨던 ‘장미회’에는 보낼려고 한다. 오랑우탄이 나오는 수요기도회는 가지 못하게 생겼다. 내가 소중히 여기던 모임은 쥬빌리였는데 거리가 멀다. 오늘 노동절이라고 치고 박는 영화를 관람했으니 내일부터는 공부를 해야하는데 일어나는 시간이 보통 새벽이다. kt 의 1기가 인터넷이 질이 않좋아서 공부하는데 실패했는데 개새끼 들이다. 그래서 영화보러갈때 시스템을 다 끄고갔다. 이래도 못 알아들으면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도서관으로 간다. 당연히 통신비는 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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