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자기 친구가 유방암에 걸려서 병원에 위문을 갔다. ‘장미회’ 직원하고 통화를 했는데 똑똑하고 일잘들한다.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마누라가 내가 아프면 약사다주고, 밥해주고 내가 좋아하는 커피타주고 신박사님이 우리 결혼식에 오셨을때 내 아내가 ‘보물’이고 나를 사랑한다고 하셨다. 그것보다는 우리 주례를 맞으신 이웃사랑선교부의 이금구 목사님이 그레이스가 간음을해도 이혼하지 말라고 하셨다. 아래의 전화기는 뭐냐하면 내 아내는 맨날 핸드폰만 쓴다. 그래서 10만원 가까이 나오는데 그레이스의 안방에다가 전용 인터넷 전화기를 설치해줄 생각이다. 최대 고비는 LG Telecom 의 사기꾼 이정우를 아직 잡지 못했는데 되졌나 보다. LG는 나하고 협상할 생각이 없나본데 kt 는 내가 미납금 190만원을 지불해주겠다고 했다. 역적 이정우가 나에게 사기친 액수인데 문제는 kt 가 나를 믿어 주겠냐는 것이다. 그러면 통신불량인 나에게 전화기를 놔주고 다달이 13만원 정도 지불하면 될 것 같다. 그러면 그 전화번호는 1급 비밀이다. 회개에는 길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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