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 사랑의교회에서 있는 찬양집회에 참석할까 했는데 갑자기 두려움이 몰려들기 시작했습니다. 신상철 박사님과 오는 월요일(22일)에 약속이 잡혀있는데 이전에 본당 4층에서 끌려나간것이 ‘트라우마’는 아닐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 다시 이야기가 나오게 생겼습니다. 그날 1부 예배에 나오신분들은 다 보셨고 도대체가 하나님의 성전에서 성도를 깡제로 끌어낸다는 것이 ‘상층부’의 허락이 없이 가능한 일인지 잘 모르겠는데 어제 교회로 14만원을 입금하였으니 제 사랑으로 받아주시고 당분간은 쥬빌리통일 구국 기도회가 이사를 간 강남본당에서 목요일 마다 예배를 드리고 내일 사랑의교회 본당 예배는 드리지 않고 인터넷 예배로 드릴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