主께서는 하나님이 사랑하는 책은 두권을 주신다. 이상숙 권사님이 <용서하세요>라는 책을 두권 선물해 주셨는데 친필 사인을 해주셨다. 옥한흠 목사님이 자신의 저서에도 싸인을 해 주셨는데 지금 평창동에 있다. 엿좀 먹으라고 어제 ‘남북 통일 모임’ 에 가지 않았는데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강남본당으로 옮긴다고 하는데 택시값이 이만원은 나올 것이다. 그것보다는 학업에 지장이 있을것 같은데 강남오피스텔을 보증금 1000만원에 월 110을 줬었다. 나는 권사님께서 무엇을 용서하라는 것인지 아직 분명히 모르겠다. 중요한 것은 그리스도의 뜻이라면 강남오피스텔에 1억원짜리 전세를 주시면 쥬빌리 모임에 나가겠다. 주셨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