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자서 그런지 새벽2시 경에 24시간을 하는 독서실에 갔다. 2시간정도 공부를 했는데 몸이 뻐근하다. 다시 집에와서 새벽기도회에 가지 않고 7시 경에 일어났다. 다시 오후 2시경에 독서실에 다시 갔는데 뉴욕타임즈는 기업은행 카드로 결제를 했다. WSJ(The Wall Street Journal)에서 이재용이 구치소에 수감될때 한국의 재벌(tycoon)의 종말을 의미하는 것이라는 기사가 생각이나서 WSJ을 보려고 했는데 교수님이 링크를 NYT 를 가르쳐 주셨다. 문제는 내일 새벽에도 독서실에 갈 수 있을것이냐이다. 내가 새벽기도회를 가려면 번거로운데 일단가면 삼손처럼 ‘여호와여 한번만 힘을 더 주시옵소서’ 하고 기도한다. 그리고 다녀와서 자야하는데 참 난감하다. 신박사님이 코카-콜라에 각성제가 들어있다고 말씀하신적은 있는데 김은수 내과과장께서 먹는약이 맣아서 그런지 권하시지 않는것 같다. 이 재명 대선후보는 지금 맞상대가 없다. 대북정책이 어떻게 변할지 궁금한데 북한에서 내려온 애들은 수준미달이다. 지금 8시인데 한번자보고 내일 새벽에 일어나면 교회를 다시 가든지 방향을 정해야겠다. 전능하신 신이 이 문제도 풀지 못한다는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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