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 베드로전서 5:6 – 1 Peter 5:6)

4월 27일날 한국방송대학교 축제가 대학로에서 정오부터 있다. 영어영문학과 주최인데 내가 존경(?)하는 교수님이 나오실지 모르겠다. 백석 평생교육원에서는 영어과목 3개 다 만점이었다. 캠브리지에서 공부하신것 같은데 옛날 캠브리지 대학생들은 밤을 새서 공부하다가, 아래층으로 내려가서 창녀하고 자다가 다시 윗층으로 올라가서 공부를 했다고 한다. 여섯시까지 시간이 짜여져 있기 때문에 토요비젼예배는 참석치 못할 것 같다. 여자 교수 두분이 영어를 기가 막히게 하신다. 서울대를 졸업한 유학파이신데 영어로 한번 말씀을 나누어 봐야겠다. 아마 나보다 영어를 잘하는 복병도 있을것 같다. 명함을 파야할지 모르겠는데 우리 홈페이지를 이해할지 모르겠다. 그나저나 신박사님이 내게 여자들이 꼬일 것이라고 경계를 주셨는데 이 재명 대선후보가 영어영문학과 동기동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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