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쥬빌리에 아름다운 자매가 있다. 핸드폰번호를 적어 달라니까 ‘이미 적어줬어’ 그런다. 나는 집에서 노트를 뒤졌는데 내가 모르는 전화번호 하나가 눈에 띈다. 일반전화도 않받고 그레이스의 핸드폰으로도 않받는다. 010-2196-6401 은 젖통부에서 알뜰폰 정책을 만들어 놓은 모양인데 순 재벌들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해서 꺼 놓고 다닌다. 신박사님께서 ‘힘든 상대하고는 싸우지마’ 라고 조언을 해주셨는데 방송통신위원회하고 검사새끼들하고 어떻게 싸우냐. 나는 공부를 하려면 ‘착신전환’ 시켜서 집으로 독서실에서 돌아오면 아내에게 통화내용을 물어야 하는데 착신전환을 알뜰폰에서는 못하게 과학기술부에서 해놨다. 그래서 ‘마지막이다’ 하고 LG Telecom 의 罪人 이정우에게 현상금을(이 서버는 미국 소유물이라고 이미 언급했다) 걸기로 하고(팔을 잘라오면 현상금의 2배를 준다) 핸드폰(010-2196-6401)을 풀었다. 이번에는 왠 자매가 핸드폰을 받았는데 내가 보니까 탈북민이다. 자기는 나를 모르겠다는데 왜 당사자 전화번호가 내 공부하는 노트에 적혀있노. 빌 게이츠의 윈도우즈를 쓸때는 ‘고등학교 여학생들의 생리대를 후원해 주세요’ 라고 허락도 않한 광고가 뜨는데 내가 이 자매를 만나서 떡복기도 사주고 생리대도 사줄 생각이다. <主여 제가 순종하였아오니 엘지그룹에 진노의 잔을 쏫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나이다. Amen !!!>

P.S. 이 자매에게 생리대가 얼마인지 몰라도 쥬빌리 통일구국 기도회에 3만원을 기부하기로 한것은 취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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