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통령께서 내 홈페이지를 아시는지 보시는지 모른다. 어제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앞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지지자들이 교회에서 화장실을 개방해준 덕분으로 태극기(태극기는 변천사가 있다)를 들고 들어갔는데 National Identity(국가정체성)이 없는 성도들이 태극기 회손罪를 범하고 말았다. 이것을 청와대에 보고해야(현재 내 당뇨와 고혈압을 담당하고 계시는 문재인 대통령 주치의도 내가 명함을 드렸다)마나 고민을 하고 있던중 主께서 나를 깨우셨다. 1부 예배를 가서 총신대 김정우 목사의 설교를 들으니 主께서 보고하지 말라고 하시는 것 같아서 4부 예배를 다시드렸는데 똑같은 메시지다. 내가 잘못들었으면 대통령께서 이 홈페이지를 보실거고 나는 내일 청와대에 보고를 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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