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왼쪽 어깨가 아프다. 몸의 컨디션도 정형외과에 갈 컨디션이 안된다. 할 수 없이 점심에 신상철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다. 차안에서 전화를 받으셨는데 이왕이면 BMW를 타시지 주위에서 말이 많았나 보다. 차가 흔들려서 통화하는데 장애가 있었는데 어깨가 아프면 어떻게 하겠냐고 되물으신다. 나는 오늘 수요예배에 가서 역지사지로 ‘율동찬양’ 을 하겠다고 말씀을 드렸다. 그랬더니 그렇게 하라고 하신다. 일단 수요예배에 가서 찬양하는데는 지장이 없다. 박사님의 허락이 떨어졌으니까 어깨가 악화될리는 없고 박사님이 트라우마는 아니라고 하셨으니 건강이 회복될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主께서는 성령을 부셔서 병을 고치시는 분이다. 그리고 내일 새벽기도회를 사랑의교회에 올지 동네교회로 올지 결정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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