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수 내과과장도 신박사님도 철야를 하는 것을 반대하셨다. 의학적으로 그렇다는 것인데 지금 새벽12시 경이다. 구약성서에 삼손이 나오는데 죽을때  ‘여호와여 한번만 더 힘을 주시옵소서’ 라고 기도한다. 새벽기도회를 폐할까 하는데 동네 새벽기도회에서 ‘한번만 더 힘을 주시옵소서’ 라고 기도해볼까 한다. 내가 5시간을 견딜수 있을까? 넷플릭스를 보든지 해야겠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