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님이 새벽기도회를 참석하라고 하셨으니까 남은 문제는 사우나인데 6시부터 17만원이라고 한다. ‘동네교회’ 에서 새벽기도회를 드린후 가서 한잠 자야겠다. 수영은 필요없고 어떤놈 자지가 나보다 큰지 힐끗힐끗 감상 좀 해야겠다. 안경은 기존의 있던 것을 가져가고 오정현 목사 설교는 빠진다. 안경테가 상태가 않좋은 것이 이유이다. 아내가 18만원을 구하면 십일조는 내가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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