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밤 10시인데 독서실이다. 세조께서 ‘계유정란’ 을 이르키실때 부인이 이르기를 ‘저는 대감께서 살아오실지 그렇지 않을지 몰랐습니다’ 라고 대답한다. 내가 ‘영계가 많다’ 니까 나보고 <닥터X>를 같이 보자고 한다. 나는 수면제를 먹고 한 시간정도 자고 지금 독서실에는 새벽 2시까지 있을 생각이다. 그러면 집에서 5시까지 버틸 수 있고 새벽기도회 갔다가 9시까지 잔다. 문제는 <닥터 X>인데 내일 넷플릭스로 재방송을 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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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밤 10시인데 독서실이다. 세조께서 ‘계유정란’ 을 이르키실때 부인이 이르기를 ‘저는 대감께서 살아오실지 그렇지 않을지 몰랐습니다’ 라고 대답한다. 내가 ‘영계가 많다’ 니까 나보고 <닥터X>를 같이 보자고 한다. 나는 수면제를 먹고 한 시간정도 자고 지금 독서실에는 새벽 2시까지 있을 생각이다. 그러면 집에서 5시까지 버틸 수 있고 새벽기도회 갔다가 9시까지 잔다. 문제는 <닥터 X>인데 내일 넷플릭스로 재방송을 볼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