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93,000원짜리 브라더 토너를 매입했다. HP도 고려했는데 트라우마가 있는게 국제전자센타에서 9만원 짜리 흑백 레이져 프린터를 구입했는데 프린터에 이상이 있어서 6층인가 공식서비스센터에 들렸다. 그런데 고장의 원인도 설명안하고 9만원짜리 물건의 수리비를 74만원에 청구한다. 경찰을 불렀는데 2번씩이나 허탕이다. 그 물건은 보관하고 있고 나중에 가슴에 비수를 품고 1:1 로 해당 기술자하고 이야기 했더니 털어놓는게 ‘상부의 지시였습니다’ 라고 말한다(이 사건의 공식기록은 경찰이 보관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 다음부터는 hp를 61번 잉크를 제외하고는 구매하지 않는다. 오늘도 잠을 샜는데 성경의 잠언에 이유있는 저주는 통한다는 맥락이다.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불참한다. ‘동네교회’ 에다 새벽기도회 민폐를 끼쳐서 지금 25만원이 넘어가는데 오늘도 헌금을 했다. ‘조폭들’ 은 트럭에 깔려죽어서 내장이 터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