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자정이다. 그저께 헌금을 하고 어제 ‘동네교회’ 에 ‘에어컨’ 때문에 새벽기도회를 참석을 하지 못했는데 수표교교회는 탄성이 있다. 감사한 일이다. 4시 넘어서 집을 나서면 좀 어두운데 나라에서 치안을 강화했으니 사람을 해치는 형사범은 사형을 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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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자정이다. 그저께 헌금을 하고 어제 ‘동네교회’ 에 ‘에어컨’ 때문에 새벽기도회를 참석을 하지 못했는데 수표교교회는 탄성이 있다. 감사한 일이다. 4시 넘어서 집을 나서면 좀 어두운데 나라에서 치안을 강화했으니 사람을 해치는 형사범은 사형을 시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