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새벽 1시 10분경이다. 나는 정상적인 취침을 취했고 여호와께서 공부를 하라고 하시는 것 같은데 가끔 우리 교회 ‘똘만이’ 가 우리집을 서성인다. 이건 개새끼다. 헌금을 가지고 사는 주제에 할일이 그렇게 없냐? 그러니까 ‘똘만이’ 나 하고있지… 하나님이 네플릭스를 보라고 깨우신 것은 아니신 것 같고 포르노 테이프가 있는데 그것도 아닌것 같다. 그것도 직업이라고 열심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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