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새벽 4시경이다. 사촌형이 서울대 법대를 수석으로 들어갈때 철야를 했는데 신상철 박사님(대한신경정신의학 협회장 역임)께서는 나의 나이 때문인지 내과과장도 철야를 권하지 않으셨다. 그리고 나폴레옹이 수면 시간이 4시간이었는데 그것이 의학적으로도 한계수치라고 하셨다. 그리고 종교망상이라고 있는데 정신과의 한부류이다. 조금 있으면 새벽 5시 30분이 새벽기도회 시간인데 오늘은 철야를 했으니까 한번 수면을 취해 볼까한다. medical report 를 박사님 개인 이메일로 보내드리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