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새벽 2시 경입니다. 공부를 좀 해볼까 했는데 치통이 있습니다. 고막 부위라 압력이 있는 헤드폰 대신 이어폰으로 바꾸었는데 NETFLIX 의 <참교육> 이라는 영화를 보는데 주제가 ‘마약’ 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신상철 박사님에게 ‘재벌중에서 누가 마약(마약은 의사 처방 없이는 투여 할 수가 없습니다)을 하는지 아시지요?’ 라고 여쭈었더니 모른다고 하십니다.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협회장’ 을지내신분이 과연 모르실까요? 그렇게 말씀하시니 저도 더 이상 여쭙지는 않았는데 피바람이 한번 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각성제가 들어간 음식물을 여쭈었는데 코카-콜라에 성분이 들어가 있다고 언급하신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교회에서 ‘보안요원’ 사건이 있은 후에 수면장애가 찾아왔고 신박사님과 상의해서 취침약(수면제)을 복용하지 않고 ‘발란스(balance)’ 라는 것을 유지했는데 미래이비인후과 송병호-서울대 의대 수석 입학- 원장님께서 좋은 상태라고 언급하셨습니다(신상철 박사님 서울대 의대 후배입니다) 현재 고민하는 것은 십일조 문제인데 그 발단이 된 것은 저번주에 있었던 ‘북한사랑선교부’ 주관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였습니다. 저는 ‘전립선’에 문제가 있는데 설교중간에 화장실에 간것이 시비가 붙은 것입니다. 그런데 신박사님은 전체상황을 놓고 볼때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 에 문제가 있다고 보시면서 ‘그 사람들’ 을 다 용서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헌금(donation)’ 을 한다는 것은 좀 이상한 것입니다. 몇시간후에는 새벽기도회인데 기도를 해보고 결정을 할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