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열 삼국지>를 보면 조조가 과부하고 놀아나다가 죽을뻔한다. 내가 오늘 마스터베이션을 안친이유가 오늘 인터넷에 보니까 목사님이 오늘 ‘한가지 일’ 을 하라고 하신다. 그런데 그게 뭔지 모르겠다. 딸딸이 치다가 마음이 해이해져서 ‘역모’ 에 걸릴일은 없고 근자에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 설교가 ‘청계산’ 관련이다. 그렇게 말했으면 다 알아 쳐먹어야지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참석하고 토요일(토비새) 하고 주일예배는 불참한다. 토요일은 수표교교회로 새벽기도회를 가고 주일은 기독교 방송을 오랫만에 본다. 내가 이 약속을 어기면 전주 李氏 姓을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