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보면 장로님들에게 순복하라고 되었다. 내 아내가 (VTR 도 있는데) 그냥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를 인터넷으로 보란다. 장로님 한분이 내게 ‘자네는 아내 말을 잘 들어야하네’ 라고 advice(조언)을 해주셨다. 그나저나 저번에 아내와 인사를 한 모양인데 고운 옷을 입고 왔던데 어떻하지. 전화번호는 가지고 있는데 핸드폰을 않받을까봐 무섭다. 지금 007 시리즈 1편을 보고있는데 어머님께서 경기여고 수업을 제쳐두고 숀 코네리의 가슴의 털때문에 수업을 빼 먹었다고 하시는데 너도 털난 남자가 좋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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