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통은 ‘동네 교회’를 가는데 체면이 있지 한달에 3만원을 헌금을 한다. ‘김진홍’ 담임목사님께서 시무를 하시는데 수요예배는 북한선교 모임이다. 저번달에 쥬빌리 (유니)에 3만원을 헌금했는데 북한관련 선교헌금만 6만원이 그리스도의 교회로 들어간 셈이다. 경기고(54회) 아버지 친구분 중에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명예교수가 계신다. 존함이 최명인데 책이 너무 난해하고 전두환 대통령 주치의셨던(경기고 54회) 세계적인 암의 권위자이셨던 김노경 박사와 절친하셨다. 그런데 내가 알기로는 박사님 서가에서 책을 보니까 기독교인이 아니신것 같다.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VTR로 녹화를 해두기는 했는데 ‘복음 통일’ 이라고 하시면 알아듣지 못하실 것이다. 정치학적인 접근과 기독교의 복음이 융화되어야 하는데 사랑의교회에 사랑아카데미인지 나발인지가 있는데 아주 장래가 촉망된다. 쥬빌리 유니에 들어가던 월 3만원을 삭제한다. ‘조폭’ 밥먹으라고 준돈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