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metel-computer.com

을 클릭(click)하면 다른 도메인(domain)으로 넘어가야한다. 그런데 내가 기술이 부족해서인지 보름동안을 고생했다. 네임서버(nameserver)라는 것이 있는데 미국놈들이 장난을 친것 같아서 내 친구는 FBI에 신고하라고 한다. 사이버 수사대도 돌아이 새끼들이다. 서버를 가져오라고 하는데 지랄벙거지인게 싱가포르에 있는 기계(machinary)를 어떻게 가져오냐? 그런데 오늘 수표교 새벽기도회에서 깨달은 것이 있다. 야고보서에 두 마음을 먹은 사람은 하나님께 아무것도 받을 생각을 하지 말라고 했다. 나는 기존의 도메인이 있기 때문에 크게 싸울일이 없었다.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English Literature)에 모래부터 수강신청이기 때문에 십일조를 드리고 학비를 내야한다. 도메인이 두개이기 때문에 metel-computer.com 은 결제를 해주지 않으면 엿먹으라는 이야기이고 FastComet은 시비를 걸수 없는게 9년 이상을 돈을 줬기 때문에 돈의 노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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