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새벽 2시경이다. 저녁 8시경에 잠이 들었는데 취침약(수면제)을 먹지 않고 수면을 5시간을 취했다. 취침약이 굉장히 중요한 약인데 신박사님의 허락을 받고 4시간을 넘겼다. 박사님은 한번 원하는대로 해보라고 하신다. 물론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회장을 지내신 분의 통제아래 행해지는 치료이다. 변호사에게 사건을 맏길까 하는데 신상철 박사님이 진단서를 써주시지 않을 것이다. ‘청와대 제출용’ 진단서가 발송되면 보안요원은 징역 5년을 살아야 하는데 윤대혁 목사님께 부담을 드리기 싫다. 그 ‘보안문건’ 은 오정현 목사가 사본을 한장 가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