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철 박사님과 통화했다. 신호는 들어갔나 본데 박사님께서 기계를 잘 다루지를 못하셔서 이따 3시쯤 퇴근하실때 직원에게 부탁하실 모양이다. 독서실 옆에 문방구가 하나 있는데 문방구에서는 홈페이지가 열리지 않나보다. 최악의 경우에는 내일까지 기다려야 하는데 독서실과 우리 집(Home Office)에서는 작동하고 문방구에서는 작동을 하지 않는다면 좋은 사람을 잃을수는 없다. 박사님이 판단하실 것이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