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신박사님께 (한국기독의사회 회장 역임,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회장 역임) 항생제라든지 의료약품을 북한으로 보낼수 없겠냐고 다시 여쭈었는데 긍정적이 아니신 것 같았다. 한번인가 시도를 하신 모양인데 교회하고 협조가 잘 안됬나 싶었다. 그래서 일단 언급한 대로 윤대혁 신임목사님이 괘도에 오르실때까지 노력을 부탁드렸다. 말을 바꾸어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6개월 후까지 불참한다. 십일조는 150,000원까지 올리고 2만원은 수표교 교회에 드리고 1만원은 ‘장미회’ 에 기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