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zviminda Menchavez

FastComet의 여직원인데 러시아 사람인가 보다. 지금 다달이(딸딸이 아님) 31.50US$ 를 주고 있는데 좀 비싸다는 생각이 들어서 협상을 해서 18(십팔)$ 까지 낮추었다. 금발인데 예쁘다. 나는 함부로 가격을 낮추면 부작용이 발생할까봐 오는 20일 까지는 돈을 지불하기로하고 자세히 검토할 시간이 있으면 자세한 사항(invoice)를 요청할 생각이다. 나도 체면이 있지 가격을 낮추면 금발이 나를 우습게 볼수도 있지 않은가? 이것은 우리교회 자매들도 마찬가지인거 같다(나하고 20일날 인터콘티넨탈에서 차한잔 하고 싶은 자매는 선착순이다. 소크라테스가 ‘너 자신을 알라’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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