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장로님중 한분이 ‘자네는 마누라 말을 잘 들어야하네’ 하고 성령에 감화된 말씀을 주셨다. 나는 하루종일 곰곰히 생각하다가 고급스러운 독서실에 다시 70,000원을 주고 가입을 했는데 내일은 락카를 추가할 예정이다. 아내가 내가 집에서 제대로 공부를 못하고 넷플릭스만 보고 공부에 집중을 못하는 것으로 보고 나로서는 독서실에 가면 고3학생들이 있다. 물이 좋은 동네라서 그런지 나를 무시하는것 같은데 내가 자존심을 굽혔다니까 신박사님께서 좋은 것을 배웠다고 하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