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죽어라하고 새벽에 일어나서 수표교 교회의 새벽기도회에 참석했다. 그런데 김진홍 목사님이 돈을 우상화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主께서 지혜를 주셨다. 설교 도중에 자신의 저서를 언급하셨는데, 이전에도 옥한흠 목사님 저서를 사가지고 옥목사님 자택에 방문한적이 있었다. 싸인을 하셨고 원래 새벽기도회가 끝나면 목사님차가 강남예배당으로 진입하고 한두번도 아니고 매일 인사를 드렸었다. <이슬람 원리주의와 테러리즘> 이라는 책인데 교보에서 18,000원에 구입할 수 있을것 같다. 내일쯤 새벽에 맨 앞쪽에 앉으시니까 저서에 싸인을 해주실것 같다. 현찰은 20일경에 헌금할 생각인데 이것은 神의 섭리이다. 그리고 아버지께서 경기고 54회 이신데 집에서 공부를 했다고 하신다. 그래도 아내는 공부는 독서실에서 해야한다고 생각하나보다. 主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오늘 기도를 했는데 독서실가서 할까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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