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장애를 또 일으켰다. 이미 언급한대로 십일조 150,000원은 변함이 없다. 그런데 신박사님이 ‘수면장애’ 진단서를 써 주시면 대검찰청으로 간다. 내가 우리 사촌형이 서울대 법대 수석이라고 말했다. 신박사님은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회장을 지내셨다. 검찰이 증인을 소환하는것을 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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