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까 괘씸하다. 새벽기도회를 갔는데 누가 ‘내자리’ 의 의자를 치워놨다. 십일조를 드렸는데 예의가 있지 우리는 십일조를 내던지 내지 않던지 별차이가 없다. 다만 복을 받으려고 하는 것인데 아내는 방재실에 2만원짜리 커피 믹스를 사다가 주란다. 그렇게 되면 이전 처럼 십일조가 130,000만원이 된다. 그러면 합계가 150,000원이 된다. 좀 생각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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