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님은 자꾸 걸으라고 하시는데 경험적으로 새벽기도회를 유지를 못하겠다. 삼손처럼 나에게 새로운 힘을 주시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래서 시편 50:8 편을 아내와 논의 했는데 자기 생각에는 십일조를 2만원을 내도 될 것 같다고 한다. 그러면 새벽기도회는 않 빠질것 같은데 내가 실수하는 것이라면 主께서 교정을 해 주실 것이라는 것이 내 생각이다. 수면장애가 오면 공부를 하도록 노력하고 예배끝나면 한잠자고 오전 업무(나는 개인 사업자이다)를 보고 오후에 독서실에 갔다오면 저녁 시간이 남는다. 애당초 새벽기도회에 택시를 타고 롯데에서 아침을 먹고 뚝섬으로 가면 저녁까지 공부할 수 있다. 그러면 새벽기도회에 걸어가야 한다. 이것은 신박사님의 조언과 맞고 시편 50편 8절과도 맞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