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 반경에 일어나서 방송대 갈 준비를 다하고 방배역에서 서초역으로 갔는데 본당에서 어디에 앉을까 1시간 이상을 헤맸다. 그런데 어떤 집사님이 물잔을 목사님들 자리에 섬기시는 것을 보았는데, 내가 앞자리에서 ‘율동찬양’ 을 하면 카리스마가 생기고 예배도 활기를 띄겠지만 지체간에 시기가 생긴다. 오른쪽 자리로 옮겼는데 도서관을 가려니까 정력이 딸려서 그냥 집으로 왔다. 나는 主께서 내가 몸이 허약해진대로 내 적들에게 갚으시기를 바란다. 오늘 받은 은혜는 내 눈밖에 나면 하나님 눈밖에도 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