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제 갈길을 정비해 나가야 한다. 사랑의교회는 신학생이 되면 교회를 떠나야 하는 웃기는 동네이다. 신박사님과는 말씀을 나누었는데 서울고등학교 안에 ‘높은뜻 푸른교회’ 라고 있는데 신박사님의 모교이다. 이사장과 말씀을 나눈 것 같은데 시스템이 좀 특이한가 보다. 그리고 건축헌금을 1억원을 하신 아현감리교회 당회장과도 언급을 해보겠다고 하신다. 박사님이 옛날에 소망교회를 가리키시며 ‘그 동네’ 라고 부르신적이 있다. 나도 더이상 헌금을 많이 할 필요가 없는게 누구를 병신으로 아냐? 3천500만원을 했고 다행히 높은 뜻 푸른교회 담임목사하고 내 아내하고 관계가 좋은 편이다. 다만 대북선교가 내 비젼인데 어떻게 하나님께서 인도하실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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