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신박사님께 억울해서 십일조를 못 드리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박사님은 한달에 100만원을 십일조를 한다고 하시고 건축헌금은 1억원을 하신 모양입니다. 신박사님이 십일조는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이고 교회사람들을 용서하고 이해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렇게 하는 일이 쉬운 일이 아닌데 제가 존경하는 분이기 때문에(前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회장 역임) 한번 저도 다시 그렇게 해보기로 했습니다. 1,500,000원이 들어오면 150,000원을 십일조를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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