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님께 찬양하다가 또 끌려나갔다고 말씀드렸다. 정황을 들으시더니 ‘용서해’ 라고 다시 말씀하셨다. 나는 내가 뭔가 잘못되었나 반추해 보았는데 신박사님은 또한 한국기독의사회 회장을 역임하셨다. 일단 알겠다고 말씀을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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