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수면장애로 밤을 새웠다. 극약처방으로 취침약(수면제)을 두번이나 먹었는데 정신분열에 시달렸다. 신상철 박사님과 월요일날 약속이 되어있는데 성전에서 끌려나간일로 해서 ‘형사소추’ 를 논의할 예정이다. 신박사님은 청와대에서 부르면 젊은 후배들을 보낸다고 하신다. 김&장도 소용이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젊은 보안요원이 말하기를 CCTV 로 찍어놨다고 하는데 압수수색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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