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혁 목사님께

감사합니다. 늦게 일어나서 문자를 보지 못했습니다. ‘일만 달란트 빚진자’ 로서 용서하면서 사는게 쉽지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사람을 성전에서 내보내지만, 목사님은 저를 초대해 주셨으니 내일 새벽에 토비새에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진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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