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요저녁예배에 갔었다. 그런데 잘 안가던 수요예배를 갔으니까 오늘 새벽기도회를 이래저래 빼먹었다. 그리고 토트넘(손흥민)이 이기게 해주시면 오늘 목요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가겠다고 말씀드렸다. 하나 분명히 해야 할 것은 내가 몇 개월을 모임에 불참한 것은 사랑광주리, 북한사랑선교회 그리고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가 토비새인지 나발인지 모임에서 나를 부르지 않았다. 소위 왕따를 시킨것이다. 그런데 리더쉽을 가지고 있으신 이상숙 권사님께서 <용서하십시오-그리고 긍휼히 여겨 주십시오>라는 책을 모두 3권이나 주셨는데 신박사님(kt 는 신상철 박사님의 핸드폰 번호를 알고 있다고 보면 된다. 국정원도 마찬가지이다)께서 그 책을 읽어보라고 하신다. 어떤 개새끼의 수작이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그러다 죽는 수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