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님께 친히 핸드폰으로 전화가 왔다. 학교(?)를 건축하느냐고 이번주는 바쁘다고 하신다. 그리고 고민을 말씀드렸더니 ‘네가 원하는 대로 해’ 라고 하신다(쉬운 이야기가 아니다) 수요예배에 참석하고 내일 새벽기도회는 빠질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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